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경찰의 선행을 시민들이 인터넷에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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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동부경찰서 경무과 서융근 계장과 직원들은 매달 월급에서 15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있으며, 아버지가 없는 한 학생에게는 한달에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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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융근 경위는 지난 98년 파출소장으로 일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경리계장으로 재직하면서는 직원들과 함께 시설보호소를 방문해 이불과 라면, 세탁기 등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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