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에 대한 복구비가 12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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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피해시설에 대한 합동조사 결과,전체 피해액은 63억원으로 최종 집계됐지만,무너진 하천제방과 도로 등 공공시설 300여곳을 원상복구하는데는 모두
<\/P>120억원의 사업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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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복구비의 50%에 대해 국고지원을 요청하는 한편,자체예산 등을 투입해 다음달부터 피해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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