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가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특정인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정리해 물의르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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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의회는 오늘(8\/21) 의원 총회를 열고 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의 자격 조건을 정리해 중앙당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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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의회는 중앙당의 낙하산 공천 배제와 지역에서 봉사해 온 참신한 인물등 4가지 자격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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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의회는 특정 인물을 염두에 두고 후보 자격론을 제시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P>이 안 대로라면 공천을 준비하고 일부 인사들이 배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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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중구의회가 특정 정당 공천자에 대한 자격 기준을 의원 총회를 거쳐 중앙당에 건의하기로 한 것은 중구민의 대표성을 망각하고 특정당의 시녀로 타락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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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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