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일본 고쿠라 항을 운항하는
<\/P>돌핀 울산호의 운항시간이 지금보다 20분 연장되고 수요일과 목요일은 편도
<\/P>운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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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과 한일쾌속에 따르면
<\/P>현 운항시간이 울산 광광객들에게 불편하게
<\/P>짜여졌다는 지적에 따라 수요일과 목요일은
<\/P>편도 운항하되 목요일 울산 출발 시각을
<\/P>당초 1시 50분에서 오전 9시 10분으로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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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당초 9시 30분과 1시 50분이던 고쿠라
<\/P>항과 울산항의 출발시각을 10분씩 늦춰
<\/P>총 운항시간을 3시간에서 3시 20분으로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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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일쾌속은 이같은 변경일정을 해양수산부에 제출했으며 다음달 1일부터 변경된 시간이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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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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