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오후 2시 중구 성남동 강변도로에서 경북 경주시 강동면 75살 이모씨가 강변도로를 산책하다 발을 헛디뎌 4미터 아래 둔치로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19살 김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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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오후 3시 30분쯤에는 중구 태화동 43살 전모씨가 가정 불화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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