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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관련업계의 이해관계 등으로 시작단계부터 난항을 겪었던 디지털 교통카드가 다음달부터 상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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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버스 결행이나 지연운행에 따른
<\/P>시민불편도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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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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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디지털 울산교통카드가 사업시작 1년 반만인 다음달부터 상용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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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드 사용이 본격화되면 시내버스 요금을 카드 한장으로 해결할 수 있어 더이상 주머니에 동전을 갖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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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시는 내년부터 택시나 주차장 요금 카드로 낼 수 있도록 사용범위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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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카드발급은 지정된 점포나 은행에서 4천원에 구입할 수 있고 최대 50만원까지 충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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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종류는 버스전용카드와 신용카드 겸용의
<\/P>두 종이며 울산시 전체에 약 70만장 정도가 발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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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카드를 사용하면 현재 토큰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요금 할인 혜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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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최병권(울산광역시 교통지도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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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카드 재발급 수수료가 서울과 부산보다 두배나 비싸고 한 번 사용하면 약 30분 내에는 다시 카드를 사용할 수 없는 점 등은 단계적으로 보완해야 할 문제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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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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