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울산지방은 따뜻한 남서풍이
<\/P>유입되면서 하루종일 심한 박무현상이 나타나 시정거리가 평소의 절반에 그치는 찌푸린
<\/P>날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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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오늘 울산지방에는
<\/P>대기중의 수증기와 먼지가 결합해 생기는 박무현상이 하루종일 계속됐으며 이 때문에
<\/P>시정거리가 평소 15키로미터에서 오늘은
<\/P>6-8키로미터에 그쳤지만 공해와는 연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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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기상대는 일요일인 내일도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연한 박무현상이 계속되겠다고
<\/P>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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