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수주난을 겪었던 현대중공업이
<\/P>하반기에는 선종을 다양화 해 수주에 나서기로 하는등 수주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P>
<\/P>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에 모두 26척,
<\/P>9억 5천만 달러어치의 선박을 수주해
<\/P>올 목표의 30% 수주에 그쳤다고
<\/P>밝혔습니다.
<\/P>
<\/P>현대중공업은 이에따라 하반기에는
<\/P>대형유조선과 컨테이너선외에 LNG선과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설비등 부가가치가 높은
<\/P>특수선 수주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P>
<\/P>또 해외지사를 통해 신규시장 개척과 고객발굴에 나서고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영업활동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