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선박수주 차별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8-25 00:00:00 조회수 0

올 상반기 수주난을 겪었던 현대중공업이

 <\/P>하반기에는 선종을 다양화 해 수주에 나서기로 하는등 수주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P>

 <\/P>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에 모두 26척,

 <\/P>9억 5천만 달러어치의 선박을 수주해

 <\/P>올 목표의 30% 수주에 그쳤다고

 <\/P>밝혔습니다.

 <\/P>

 <\/P>현대중공업은 이에따라 하반기에는

 <\/P>대형유조선과 컨테이너선외에 LNG선과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설비등 부가가치가 높은

 <\/P>특수선 수주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P>

 <\/P>또 해외지사를 통해 신규시장 개척과 고객발굴에 나서고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영업활동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