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 신용카드 상품권 구매반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8-25 00:00:00 조회수 0

SK와 S-오일등 정유업계는 다음달부터

 <\/P>정부가 신용카드로 상품권 구매를 가능하도록 한 것과 관련해 상품권 질서가 무너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P>

 <\/P>지역 정유업계는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이 허용되면 단기적으로 매출이 늘겠지만 상품권 질서가 문란해져 상품권 제도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P>

 <\/P>정유업계는 구두상품권의 경우 제값주고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상품권 제도 자체가 붕괴됐다며 신용카드 결제대상에 상품권이 포함될 것에 대비해 다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P>

 <\/P>주유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는 국내 정유

 <\/P>4개사는 지난해 총 6천 193억원의 주유상품권을 판매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