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계가 사활을 건 추석
<\/P>판촉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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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을 맞아 지난해보다
<\/P>매출목표를 10% 올려잡고 기업체 상품권 판매에 주력하면서 수해로 작황이 부진한 청과와 건어물등의 물량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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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롯데백화점도 단체 상품권 판매에 주력하면서 선착순 한정판매등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는 전략아래 1주년 기념행사의 열기를 올 추석까지
<\/P>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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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홈플러스와 메가마켓등 울산지역
<\/P>대형 할인점들도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을
<\/P>할인점에서 사려는 알뜰고객이 늘 것으로
<\/P>보고 다양한 판촉전을 벌이는등 벌써부터
<\/P>추석판촉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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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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