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을 교통카드로
<\/P>낼 경우 현금사용때보다 50원의 추가 요금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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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상용화되는 교통카드 사용의 조기정착을 위해 일반인은 650원,
<\/P>학생은 470원인 시내버스 요금을,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각각 600원과 420원으로 최고 10.6% 할인해 주는 사실상의 요금인하 조치를 단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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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요금 추가할인에 따른 차액을
<\/P>버스업체의 재정지원금으로 충당하기로 하고 일단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 뒤,이후
<\/P>버스요금체계를 다시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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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교통카드는 경남은행 각 지점과 시내 주요지점에 설치된 토큰판매소 등을 통해
<\/P>다음달 1일부터 정식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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