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안의 적조생물은 밀리리터 당 10개체 정도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먼 바다에는 여전히 적조띠가 폭넓게 형성돼 있어 적조비상체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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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울산연안의 적조생물은 밀리리터 당 10-40개체 정도로 줄었지만 울주군 서생과 북구 우가에서 판지 해역등의 연안 2-3마일내에 폭 15미터 안밖의 적조띠가 사라지지 않고 있어 적조주의보는 계속 발령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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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해양청은 이번 적조의경우 먼 바다에 띠를 형성하고 있다가 조류는 타고 갑자기 연안으로 내습하는 게릴라성 적조라며 양식어민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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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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