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체조팀이 실업체조연맹전에서
<\/P>개인전을 휩쓰는 등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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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중구청 체조팀의 류원길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 3회 한국실업체조연맹 회장배 대회
<\/P>개인전에서 마루와 링,도마등 4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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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광문은 안마에서,박철희는 철봉에서
<\/P>각각 우승해 중구청은 개인전에만 모두 6개의
<\/P>금메달을 따내 전국최고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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