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 맨홀 뚜껑이 어긋나 관할 파출소가 보수공사를 요구했든데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대형 교통사고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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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남부경찰서 무거파출소는 어제(8\/26)밤 11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정광사 인근 남산로를 지나던 승용차 2대가 어긋난 맨홀 뚜껑때문에 잇따라 타이어 펑크 사고가 발생하자 남구청에 보수공사를 요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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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밤새 남구청의 보수공사가 실시되지 않아 오늘 아침 또 다시 뚜껑이 튕겨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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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관할파출소는 안전을 위해 남산로 일부 구간에 대한 도로 통제를 하고 있어 출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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