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펜싱 선수권대회에서 선전한 울산시청
<\/P>펜싱팀 선수들이 세계강호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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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사상 첫 개인전 동메달과 단체전 3위를 차지한 울산시청 구교동은 세계랭킹이 종전 240위에서 200계단 가까이
<\/P>상승한 44위를 마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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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역시 울산시청소속으로 구교동과 함께
<\/P>단체전 3위의 주역인 김정관은 68위에
<\/P>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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