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풍향계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8-27 00:00:00 조회수 0

◀ANC▶

 <\/P>울산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단체의 이모 저모를

 <\/P>알아보는 울산 풍향계입니다.

 <\/P>

 <\/P>오늘은 최병국 의원 모친상에 중앙 정치권

 <\/P>인사들의 조문 소식과 울산출신인 안우만 전

 <\/P>법무부장관 동향 등을 류호성기자가

 <\/P>보도합니다.

 <\/P>

 <\/P>◀VCR▶

 <\/P>최병국 의원의 모친 빈소가 마련된 중구 태화동 동강병원 영안실에 정몽준 의원과 한나라당

 <\/P>최병렬 부총재 등 중앙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P>

 <\/P>지금까지 30여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조문을

 <\/P>다녀갔고,지역에서도 주요 기관단체장과 지역

 <\/P>정치인 등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P>가운데,최의원측에서는 부조금을 일체 받지

 <\/P>않고 있습니다.

 <\/P>------------

 <\/P>어제 울산을 방문한 정몽준 의원 일행에

 <\/P>울산 출신인 안우만 전 법무부 장관이 포함돼

 <\/P>주목을 받았습니다.

 <\/P>

 <\/P>정의원은 울산대학교에서 열린 생활과학관

 <\/P>준공식에서 안장관을 따로 소개하면서 울산이 배출한 훌륭한 인물이라고 추켜세워 정의원의

 <\/P>신당에서 특별한 임무를 맡은 것이라는 추측이

 <\/P>나오고 있습니다.

 <\/P>------------

 <\/P>한나라당 중구 지구당 조직책 선정을 앞두고

 <\/P>조직책 신청자들의 얼굴 알리기 경쟁이

 <\/P>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P>

 <\/P>신청자들은 기자 간담회 등을 통해 자신이

 <\/P>조직책으로 선정돼야 하는 당위성과 함께

 <\/P>앞으로 활동 계획 등을 알리는데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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