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을 목표로 한 울산시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이 확정돼 오늘(8\/27)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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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의 전체 교통량은 현재 하루 204만대에서 오는 2천11년에는 293만대로 크게 늘어나는 반면,대중교통 이용률은 오히려 낮아져 시가지 전역이 심각한 교통난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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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이에따라 현재 15.8%인 도로율을 총연장 360킬로미터를 추가 개설해 18%로 끌어 올리고 격자형 가로망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경전철 등 신교통수단을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률을 현재 16.5%에서 34%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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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교통시설 이용효율을 높이기 위해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서두르고,혼잡구역에 대해서는 특별교통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의
<\/P>대책도 마련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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