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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이 취임후 처음으로 시정전반에 관한 의견수렴을 위해 각 분야의 시민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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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시장은 지방화 시대를 맞아 NGO의 역할을 강조했고,시민단체 대표들도 행정의 문제점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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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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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 취임이후 이례적으로 열린
<\/P>간담회에는 환경과 여성,지방자치 분야의 4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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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먼저 울산시가 열린 행정을 펴나가기 위해서는 공직사회의 신뢰회복이 우선돼야하며,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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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박시장은 민선3기 시정을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이끌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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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지역의 환경개선 방안을 비롯해 여성문제와 소외계층에 대해서도 울산시의 정책적인 배려를 요구하는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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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방화시대를 맞아 지역 NGO들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단체들의 시정참여 또한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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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시는 앞으로 8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과 두차례 더 간담회를 갖고,다양한 의견수렴을 한 뒤,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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