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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몽준 의원이 대선에 출마하게 되면 국회
<\/P>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동구
<\/P>보궐 선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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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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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의원이 오는 11월
<\/P>19일 이전에 의원직을 사퇴하게 되면 동구도
<\/P>중구와 같이 대통령 선거일인 오는 12월 19일에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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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지역은 대통령 선거에다 2군데
<\/P>지역에서 보궐선거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돼
<\/P>다른 지역에 비해 선거 열풍이 조기에 불어
<\/P>닥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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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몽준 의원측에서는 이미 동구에서 정의원을 대신할 후보 물색과 함께 중구에 대해서도 당선 가능한 거물급 인사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P>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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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동당은 이번 동구 보궐 선거에 전력을
<\/P>집중해 국회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방침을
<\/P>세워 놓고 있는 가운데 김창현 시지부장이
<\/P>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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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은 최수만 지구당위원장의 출마 여부가
<\/P>불투명한 상태이며,민주당도 이영규 위원장이
<\/P>불출마를 선언해 놓고 있어 제3의 인물이
<\/P>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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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 정가에서는 정몽준 대선 출마라는 변수로
<\/P>보궐 선거가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혼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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