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경기장 안전을 위해 육군 53사단이 본격적인 군사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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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육군 53사단 울산연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P>공설운동장 일대에서 헌병특경대와 생화학 테러반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테러 대비
<\/P>훈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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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북한이 사상 최대규모의 선수단을 보내는 등 대회의 관심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P>높아지고 있어 경기가 열리는 문수경기장과
<\/P>동천체육관,공설운동장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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