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던 유해성 적조가
<\/P>다시 울산연안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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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오늘(8\/28) 장생포 앞바다의 적조 밀도를 조사한 결과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이 1밀리미터 당 3천개체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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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용연 앞바다에서도 코클로디니움이
<\/P>500에서 600개체가 검출되는 등 유해성 적조가 울산연안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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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울산연안의 표층수온이 적조가 번식하기에
<\/P>알맞은 23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해양당국은
<\/P>양식어민들이 적조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 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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