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바닥나 표류하던 선박 구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8-28 00:00:00 조회수 0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8\/29) 낮 12시 30분쯤

 <\/P>온산항 북방파제 동방 800미터 해상에서

 <\/P>연료가 바닥나 표류중이던 포항선적 4.9톤급

 <\/P>어장관리선 한일호를 구조했습니다.

 <\/P>

 <\/P>해경은 삼천포항에서 출항해 포항으로 가던

 <\/P>이 선박이 온산앞바다에서 연료가 바닥나

 <\/P>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정을

 <\/P>출동시켜 선박과 배에 타고 있던 2명의 선원을

 <\/P>무사히 온산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