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과 아시안게임으로 개최가 미뤄져왔던
<\/P>올해 전국체전이 오는 11월9일부터 제주에서 개최됨에 따라 울산은 이번 체전에 35개 종목 875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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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광역시 체육회는 선수수급이 안되는 야구와 조정,수구,소프트볼등 5개 종목을 제외하고 선수단을 구성하기로 했으며 축구와 테니스,복싱,태권도,유도,육상등에서
<\/P>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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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개최도시인 제주가 홈 이점을 안고
<\/P>종합점수에서 우선 점수를 배정받기 때문에
<\/P>지난해 14위를 차지한 울산으로서는
<\/P>올해 제주에서 고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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