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과 일본 고쿠라항을 잇는 국제 여객터미널을 장생포 해양공원 부지로
<\/P>이전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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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현재 예전부두에 있는 국제 여객 터미널이 월드컵 대회이전에 급조된 것이어서 향후 관광객 증가시 울산에 대한 국제적인 이미지가 나빠질 우려가 있다며 장생포 해양 공원 부지로 옮겨야 하고 이를위해 정부차원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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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울산시는 오는 2천 5년에 개최될 예정인 국제포경위원회 제 57차 연례회의가
<\/P>울산에서 열릴 수 있도록 해 줄 것도 아울러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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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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