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장등 공직자 16명 재산공개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8-2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늘(8\/29),

 <\/P>박맹우 울산시장과 새로 선출된 시의원 등 16명에 대한 재산등록 사항을 공개했습니다.

 <\/P>

 <\/P>이 가운데 박맹우 시장은 중구 다운동의 대지와

 <\/P>남구 삼산동 아파트,그리고 선거기탁 반환금 등 5억9천여만원의 재산 가운데 은행부채와 개인채무 등 4억2천만원을 제외한 1억7천여만원을 신고했습니다.

 <\/P>

 <\/P>또 초선 시의원 가운데는 윤명희 의원이

 <\/P>본인 13억7천만원과 배우자 2억2천만원 등 16억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고 김종훈 의원이 45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P>

 <\/P>한편 심완구 전시장은 은행채무 등으로

 <\/P>지난해 말보다 천400여만원이 줄어든 반면, 김복만 전 정무부시장은 2천5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해용,송인국, 강영자

 <\/P>전 시의원 등도 재산이 줄었다고 신고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