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울산지역 물가가
<\/P>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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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P>8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P>107.2로 전달보다 0.9%,지난해 같은
<\/P>기간보다는 무려 2.3%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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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지수도
<\/P>109.7로 전달보다 1.4%올랐으며 이는 전국평균보다 1.7%나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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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품목별로 보면 수해로 작황이 부진한
<\/P>배추나 상추,호박등 채소류 27개 품목이 물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돼지고기나 닭고기는
<\/P>소폭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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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이 매점매석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추석에 임박해서는 물가가 더 오를 우려가 있다며 특별 물가관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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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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