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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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제라이온스협회 울산,양산지구는 오늘(8\/30) 지난 10일부터 집중 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양산시 원동지역 주민 107세대에게 쌀과 라면 등 천3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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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은 수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수재민과 함께 복구 작업에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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