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비상근무체제 돌입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8-30 00:00:00 조회수 0

제15호 태풍 루사의 북상으로 울산도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듬에따라 울산시와 각 구,군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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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태풍주의보가

 <\/P>발령됨에따라 소형어선 등 천360여척의 선박을 각 항포구에 대피하도록 하는 한편,배수시설 점검과 함께 상습침수지역과 절개지 등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도록

 <\/P>각 구,군에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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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특히 지난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이

 <\/P>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응급복구 상태를 재점검 하는 등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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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 비닐하우스와 벼농사는 물론 수확기를 맞은 과수농가에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히고,농작물 관리요령에 따른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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