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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시안게임 개막이 오늘로 꼭 30일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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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한의 참가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P>울산에서 열리는 각종 경기를 준비하는
<\/P>경기장도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에
<\/P>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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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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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VCR▶
<\/P>참가국기의 입장에 이어 페어플레이기가
<\/P>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양국의 국가가
<\/P>연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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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수들은 선전을 다짐하고 멋진 플레이로
<\/P>관중들의 성원에 보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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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시안게임 개막 30일을 앞두고 오늘 오전
<\/P>문수경기장에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점검하는
<\/P>예행연습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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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수경기장에서는 모두 9경기가 열리는데
<\/P>한국이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할 경우 8강전이 확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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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시에서는 북한경기 유치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펴고 있습니다.
<\/P>◀INT▶이상철 아시안게임 지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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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탁구경기가 열리는 동천체육관도 천정에 빛을
<\/P>가려주는 차양막을 치고 다음주에는 탁구
<\/P>테이블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부산한 준비를
<\/P>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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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10월 1일부터 9일간 열리는 탁구에는
<\/P>북한의 남녀 대표팀이 참가해 그 어느 종목보다
<\/P>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P>◀INT▶배종환 탁구경기종목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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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럭비 경기가 열리는 이곳 공설운동장도
<\/P>그라운드를 시작으로 새단장이 진행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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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럭비가 비록 비인기 종목이기는 하지만 한국
<\/P>대표팀의 2연패가 주목되는 만큼 조금의 준비 소홀도 있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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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제 30일 앞으로 다가온 제14회 아시안게임,
<\/P>북한팀까지 참가하며 이번 대회에 대한 열기가
<\/P>고조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도 이뤄지고
<\/P>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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