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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중경기에서 선두권추격에 실패한 프로축구
<\/P>울산 현대가 내일(9\/1) 대전을 상대로
<\/P>승수쌓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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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가 대학축구 4강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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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주간의 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P>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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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주중경기에서 전남에 일격을 당한 프로축구
<\/P>울산 현대는 이날의 패배가 아쉬울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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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결승골을 넣은 전남 신병호는 올초까지
<\/P>울산소속으로 뛰다 방출된 선수로 최근
<\/P>기대이상의 활약을 하며 친정팀 울산에
<\/P>패배를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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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승7무3패로 선두와 승점 9점,3게임차로 벌어진 울산은 내일(9\/1) 최하위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해야하는
<\/P>상황에 놓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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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가 이번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P>대학축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연세대에
<\/P>1대2로 덜미를 잡혀 4강진출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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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대는 0대1로 뒤지다 후반 동점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렸으나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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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포구장에서 열린 일본 이바라키현
<\/P>고교선발초청 축구에서 학성고가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지난해 원정경기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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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 중앙초등학교가 회장기 초등학교
<\/P>양궁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진선정의
<\/P>활약으로 여자초등부 준우승에 올랐습니다.
<\/P>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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