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호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는 가장 비가 많이 내린 지역과 적게 내린 지역의 강우량 차이가 무려 6,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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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절개지 붕괴 등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상북면 배내골 계곡에 하룻동안 507mm의 폭우가 쏟아진 반면 가장 적게 내린 강동지역은 70mm가 내려 강우량 차이가 6.5배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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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기상대는 많은 비를 동반한 구름층이 영남알프스를 넘으면서 폭우가 변해 기록적인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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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번 태풍의 최대 순간풍속은 24.3미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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