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일본 고쿠라항을 잇는 국제여객선
<\/P>돌핀 울산호가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오늘(9\/2)까지 결항하기로 한 가운데
<\/P>접안시설로 이용되던 잔교가 이번 태풍에
<\/P>바다에 가라앉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P>
<\/P>한일쾌속에 따르면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P>지난달 30일부터 결항에 들어간 돌핀 울산호 운항을 오늘(9\/2)까지 중단하고 태풍때문에 파손된 잔교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P>
<\/P>한일쾌속은 그러나 바다에 빠진 잔교를 끌어 올려 새로운 잔교를 만드는 데 일주일 정도 소요돼 당분간 터미널 옆 예전부두를 승객
<\/P>승,하선장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