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루사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은 동구지역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울주군의 수해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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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구청은 오늘(9\/2) 오후 1시 30분부터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 마을에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쓰러진 벼를 세우고, 가재도구 정리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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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타지역 피해복구 지원반을 구성해 수마가 할퀴고간 지역의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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