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 소방관 탄생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9-03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소방관 3형제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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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소방본부는 현재 남부소방서 공단파출소에 근무중인 33살 강만호 씨의

 <\/P>동생 30살 윤호씨와 26살 인호씨가

 <\/P>이번 소방관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해,

 <\/P>울산 최초의 소방관 3형제가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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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강씨 형제는 같은 일을 하면 서로의 인생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시민에게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의 길을 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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