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연극제 남창고 최우수상

입력 2002-09-03 00:00:00 조회수 0

오늘(9\/2) 폐막된 제5회 청소년연극제에서

 <\/P>작품 어머니를 공연한 남창고등학교가 단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P>

 <\/P>또 최우수 연기상은 울산여고 2학년 고사리 양이,무대예술상은 성광여고 1학년 박애향 양이 그리고 지도교사상은 청운고등학교 박세경 교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P>

 <\/P>심사위원들은 학생연극의 순수성을 살려 학생들이 소화할 수 있는 작품선정 여부와

 <\/P>대사전달의 정확성에 비중을 두고 평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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