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태풍 피해현장 방문

최익선 기자 입력 2002-09-0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9\/3) 오전

 <\/P>이번 태풍에 낙과 피해를 입은 배 과수원과

 <\/P>자동차가 급류에 휩쓸려 3명의 인명 피해가

 <\/P>발생한 울주군 웅촌면 초천잠수교 등 태풍 피해 지역을 둘러봤습니다.

 <\/P>

 <\/P>산업건설위원회는 또 침수된 논에서 벼세우기 작업이 한창인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등 태풍 피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P>복구 관계자 등을 격려했습니다.

 <\/P>

 <\/P>울산시의회는 오늘(9\/3)부터 시작된 이번

 <\/P>정례회에서 울산시를 상대로 태풍 피해 원인

 <\/P>분석과 함께 항구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P>추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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