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9\/3) 자신을
<\/P>통해 가입한 기업들의 단체보험을 해약하거나 대출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P>혐의로 보험설계사 53살 김모씨에 대해
<\/P>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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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씨는 동구 전하동 모회사 등 3개 회사의
<\/P>단체보험을 계약한 뒤 계약서류 등을 이용해
<\/P>이들 업체 대표 명의의 예금통장을 개설한 뒤
<\/P>보험을 임의로 해약하거나 대출을 받는 등의
<\/P>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2억5천만원을 가로챈
<\/P>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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