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용제 개막

홍상순 기자 입력 2002-09-03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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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제11회 전국무용제가 오늘부터 오는 11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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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4개 시, 도 대표팀이 경연에 참가한 올해 대회에는 무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여러가지 부대 행사가 함께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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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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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제11회 전국무용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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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YN▶박맹우 울산시장

 <\/P> 개막식 대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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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서울과 제주도를 제외한 14개 시, 도 대표팀은 내일(9\/3)부터 하루 2개팀씩 그동안 쌓아온

 <\/P>기량을 선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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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개막식을 전후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시립무용단의 기원무와 처용무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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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서울 발레시어터가 초청돼 "나우 앤 댄" 그리고 "생명의 선" 두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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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춤, 세상 속으로" 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관객 속으로 다가가는 부대행사가 문화예술회관 주변에서 다양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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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공연장 로비에는 이동걸씨가 지난 97년부터 지역에서 열린 무용 공연을 담은 사진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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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춤을 테마로 한 플랜 카드전과 현대 서예와 춤을 연계한 퍼포먼스가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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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이화정\/남구 야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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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행사기간 동안 무용의상 발표회와 무용의 대중화를 위한 공개토론회등 무용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시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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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년전 전국 연극제로 안목을 한 단계 높였던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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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해 대회가 울산 무용과 울산 관객에게 또

 <\/P>어떤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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