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도 최첨단 수돗물 바이러스 검사실이 설치돼,수돗물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P>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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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연구소내에 6억여원을 들여 초고속원심분리기 등 40여대의 최첨단 장비를 갖춘 바이러스 검사실을 설치해 이달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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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5명의 전문연구진과 질량분석기 등의 장비를 추가 확보하고,매달 실시하는 검사항목도 54개에서 107개로 확대하는 등 수질검사를
<\/P>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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