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축구경기가 치러질
<\/P>문수경기장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기계실과
<\/P>통신실등에서 10여건의 보완사항이 있는 것으로
<\/P>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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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와 한국산업안전공단등 5개 기관
<\/P>합동으로 실시된 오늘(9\/4) 안전점검에서
<\/P>점검반은 기계실의 경우 경유 저장탱크 환풍이 불량하고 벽 보온 단열재가 파손된 곳이 많아
<\/P>수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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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통신실내에는 예비 전원용 충전부가 노출돼
<\/P>감전 위험이 있으며 전자장비가 설치된 곳에
<\/P>용도에 맞지 않는 분말 소화기기 있어
<\/P>다른 소화기로 변경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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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이같은 지적사항에
<\/P>대해 즉각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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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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