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오전 10시50분쯤 북구 연암동 상방사거리에서 500mm 대형 송수관이 파열돼 수백톤의 물이 도로로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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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사고로 이 일대 교통이 한동안 극심한 혼잡을 보였으나 농소정수장에 물이 차 있어 다행히 농소지역 물 공급에는 차질을 빚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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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상수도 사업본부는 상방사거리 지하차도 공사를 맡은 토원개발이 아스콘 포장을 뜯어내는 과정에서 포크레인 운전자가 상수도관을 확인하지 않고 공사를 해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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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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