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막사이사이상 평화상을 수상한 법륜스님의 수상 축하연이 오늘(9\/5)오후 울주군 두서면
<\/P>복안리 고향마을 농장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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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9\/5)축하연에는 정토회원들과 마을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해 법륜스님의 어릴적 생활을 화제삼아 담소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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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법륜스님은 고향에 얽힌 추억을 회상하고 탈북자와 북한동포를 돕기위한 식량지원이 계속돼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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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법륜스님은 환경.사회복지 운동에 앞장서온
<\/P>실천 종교인으로 지난 1988년이후 정토회라는 실천공동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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