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장 철퇴

옥민석 기자 입력 2002-09-05 00:00:00 조회수 0

◀ANC▶

 <\/P>울산MBC가 지난 7월초 부설주차장의 불법 이용실태를 뉴스보도를 통해 고발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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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방송보도 후 남구청이 실제 이용실태를 조사해보니 실제로 건물 5곳 가운데 평균 한군데 꼴로 부설주차장을 불법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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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옥민석 기잡니다.

 <\/P> ◀VCR▶

 <\/P> ◀END▶

 <\/P>남구 삼산동의 한 지하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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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주차장에 차는 없고 쓰레기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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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곳에서만 6대의 주차면적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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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인근의 또 다른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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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4대의 주차면적을 만들겠다고 허가를 받았지만 주차장에는 상가가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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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다른 건물은 기계식 주차시설을 만들어놓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다 남구청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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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부설주차장을 불법으로 사용하다 이번에 적발된 건물이 이 일대 240곳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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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부설주차장이 있는 건물 다섯곳 가운데 한군데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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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손재욱 남구청 건설허가과

 <\/P>(대부분 불법 시설,,,)

 <\/P>cg in)

 <\/P>유형별로는 무단증축이 9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차장 물건적치 94건 무단용도 변경 16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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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최근들어 더욱 나빠진 남구지역 주차전쟁의 원인이 여기에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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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남구청은 적발된 건물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린 뒤 다음달까지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과 강제이행금을 부과하는 등 주차장 불법이용을 뿌리뽑을 방침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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