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연휴에 울산지역 귀성객의 70% 가량이 대중교통수단이 아닌 자가용을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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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올 추석연휴는 지난해보다 하루 짧은 3일이지만 귀성객들은 유입과 유출을 합해 오히려 1.5%가량 늘어난 140만명 가량
<\/P>될 것으로 전망되며,이 가운데 70% 가량인 98만여명이 자가용을 이용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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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 인해 연휴 하루전인 오는 19일과
<\/P>연휴 첫날인 20일 사이에 시가지 도로는 물론 시외곽으로 빠져나가는 국도와 고속도로 등에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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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P>5일간을 추석연휴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P>신복로터리 등 15개 교통혼잡지역에 교통관리원을 집중 배치하는 한편, 심야도착승객의 연계수송을 위해 역과 터미널에
<\/P>하루 80여대의 택시를 고정배치 하는 등
<\/P>귀성객을 원활한 수송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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