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때문에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가
<\/P>이번달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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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로 8번째를 맞은 이번 고래축제는 ‘고래와 인간이 함께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고래문화에 대한 역사적 고증을 통한 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 개발, 점토로 고래만들기 등 시민들에게 포경전진기지 울산의 이미지를 심는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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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고래축제 추진위는 2천5년 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를 위해 올해 열리는 고래축제 기간동안 시민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알리고 동참을 당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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