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지도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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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에 따르면 추석을 10여일 앞둔 현재 울산지역의 체불임금은 모두 28개 사업장에 30억8천여만원으로,850여명의 근로자들이
<\/P>밀린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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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19일까지 노동부 등과 함께 이들 사업장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도 감독에 나서는 한편,필요시 해당 사업주의 재산추적 등을 통해 체불임금을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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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장기체불 근로자에 대한 생계비 대부제도를 적극 활용하고,추가 임금체불을 막기위해 각종 관급공사 대금과 물품대금을 추석전에 조기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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