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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아시아 경기대회에 울산에서는 12개
<\/P>종목에 선수와 임원 41명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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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오늘 열리는 남북 통일축구대회에 울산현대
<\/P>선수 5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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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주간의 스포츠 소식을 조창래 기자가
<\/P>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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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체육회는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아시아 경기대회에 울산을 연고로 한 선수와 임원은
<\/P>12개 종목에 41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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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원으로는 현 국가대표 여자 테니스 감독이자
<\/P>경동도시가스 팀을 이끌고 있는 최종현 감독과 울산시청 육상팀 이정구 감독,국가대표 감독
<\/P>이자 남구청 양궁팀 김정호 감독 등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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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체육회는 럭비와 펜싱,볼링,체조,근대 5종 등
<\/P>5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내다보고 있으며
<\/P>대부분이 삼성 SDI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P>럭비의 경우도 금메달 획득은 무난할 것으로
<\/P>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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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저녁 열리는 남북 통일 축구 대회에
<\/P>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 5명의 선수가 대거
<\/P>발탁돼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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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천수와 현영민,박규선,변성환 선수와
<\/P>골키퍼 최무림 선수는 통일축구대회 대표팀
<\/P>엔트리에 포함됐으며 이 선수들은 또 아시안
<\/P>게임 예비 엔트리에도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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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록의 사나이 김현석의 신기록 행진이
<\/P>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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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수요일 창원에서 열린 부천 SK와의
<\/P>경기에서 김현석은 지난 99년 은퇴한
<\/P>김경범이 갖고 있던 338경기 출장기록을
<\/P>갈아치우고 페널티킥까지 차 넣으며 최다골
<\/P>기록도 110골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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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27,28 양일간 미포 잔디구장에서 열리는
<\/P>울산MBC배 여성 축구대회 참가 신청 마감을
<\/P>3일 앞두고 전국 각지의 여성축구팀 참가가
<\/P>잇따르고 있어 월드컵 이후 불고 있는 축구
<\/P>열기를 다시한번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P>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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