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 야음동 주민들은 오늘(9\/7) 오후 여천고개에서 마을진입로 포장공사를 요구하며 가두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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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을 주민들은 지난 10년 동안
<\/P>마을 진입로 포장공사를 요구했지만
<\/P>남구청이 계속해서 묵살하는 바람에
<\/P>이번 폭우에 도로가 침수하는 등
<\/P>큰 불편을 겪었다며 대책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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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남구청은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포장공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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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오후 3시 남구 여천고개 월성택시입구에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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