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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도심의 상권을 살리기 위한 신간선 도로의 공사가 한창이지만, 이 일대가 우범지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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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철거지역이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다 청소년들과 노숙자들이 밤마다 술판을 벌이면서 인근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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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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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구도심을 관통하는 신간선도로를 내기위해 철거작업을 벌이고 있는 공사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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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길 바로 옆에는 날카로운 유리조각이 굴러다니지만, 안전장비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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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철거가 시작되면서 사람이 비운 집은 인근 주민들이 몰래 버린 쓰레기가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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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철거지역에 쌓여가는 쓰레기때문에
<\/P>이 일대는 악취가 진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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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인근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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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밤에는 청소년들이 철거될 집에 몰려와 술판을 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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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곳곳에 깨진 술병과 라면, 안주가 굴러다니고 누군가가 잠을 청한 흔적도 역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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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N▶인근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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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철거지역 주민들은 집을 비웠지만, 철거작업이 예정보다 늦어지면서 신간선도로 건설현장이 쓰레기장과 우범지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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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BS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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