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 공업협회는 오늘(9\/7)
<\/P>자동차 수출대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P>수출액은 오히려 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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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업협회는 올해 8월까지 수출된 자동차는
<\/P>모두 92만2천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P>5.3% 감소했지만, 수출액은 81억8천만달러로
<\/P>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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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같은 결과는 자동차 수출가격이
<\/P>한대에 8천8백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천달러보다 10%정도 올라, 평균 수출가격이 9천달러에 육박할 만큼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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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완성차 업체들도 수출차종이
<\/P>중,대형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으로
<\/P>고급화 된데다 월드컵 이후 한국차가
<\/P>‘싸구려‘ 이미지에서 벗어나
<\/P>물량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액이 늘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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